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배 육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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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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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700명의 학생이 참가해 단거리(80m·100m), 중거리(400m·800m), 높이뛰기, 멀리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승패를 떠나 봄 햇살 아래 스포츠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학교-지역사회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안양과천 미리내공유학교와 안양시 미래교육협력지구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학생들은 홍보물을 받아보고 기념품을 받으며 지역 교육 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관중들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고, 학생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육상의 매력을 만끽했다. 입상자는 ‘2025 교육감기 육상대회’ 지역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재 기자 chwj7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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