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33.8% 박민식 17.9% 한동훈 40.2%… 1, 2위 오차범위 내 경쟁
국힘 지지층선 朴 34.8% 韓 59%


보수 후보가 박 후보로 단일화됐을 경우 양자 대결에선 하 후보 36.5%, 박 후보 31.6%로 나타났다. 3자 구도에서 한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자 중 29.8%가 박 후보를 지지했다. 한 후보로 단일화되면 하 후보는 32.5%, 한 후보는 45.4%의 지지를 받았다. 3자 구도에서 박 후보 지지를 밝힌 응답자 중 22.9%가 한 후보를 택했다.
투표 후보 선택 시 고려 사항을 물은 결과 ‘지역 현안에 대한 공약’ 응답이 41.5%로 가장 높았다. ‘출마 후보’(24.9%),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16.2%), ‘소속 정당’(12.5%) 등이 뒤를 이었다. 당선자가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해선 응답자의 32.1%가 ‘의정활동 능력’을 꼽았고 ‘정치적 비전’은 28.5%, ‘도덕성’은 25.1%로 집계됐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8%.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이상헌 기자 dapaper@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원오 49.6% vs 오세훈 36.4%… 전재수 45.8% vs 박형준 39.5%… 김부겸 41.8% vs 추경호 45.1%
- 하정우 33.8% 박민식 17.9% 한동훈 40.2%… 1, 2위 오차범위 내 경쟁
- 서소문 고가 붕괴 ‘지지대 설치’ 지침 안 지켰다
- 트럼프 “이란, 우리가 원하는 것 조금씩 내놓는 중…아직 ‘위대한 합의’는 아냐”
- 9% 뛴 하이닉스, 삼전 이어 ‘1조달러 클럽’… 펄펄 끓는 반도체株
- 中 반체제 인사, 고무보트 타고 韓에…‘송환 여부’ 해외서도 관심
- 식당서 깨진 소주병 들고 난동…휴무 경찰관이 맨손 제압
- [김순덕 칼럼]평택에서 조기 점화된 조국의 대권 도전
- 삼성 성과급 합의안 가결… “상생기금 5조 조성”
- 범여권 경남서 첫 단일화, 울산 오늘 결론… 야권은 여전히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