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가 어김 없이 돌아온다.
근데 이제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를 곁들인...★
2025 코첼라 라인업 공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하 ‘코첼라’)'의 2025 공식 라인업이 발표됐습니다.
다가오는 코첼라 2025의 헤드라이너는 4년 만에 코첼라 무대에 서는 레이디 가가와 밴드 그린 데이, 포스트 말론 입니다. 요즘 핫한 찰리 XCX와 메간 디 스탈리온의 이름도 보이네요.


글로벌 팝스타들 사이에 이름을 올린 자랑스러운 K-POP 스타들도 빼놓을 수 없죠. 먼저, 작년 2023 코첼라에서 가장 큰 화제를 일으켰던 블랙핑크의 뜨거운 열기를 내년에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바로 블랙핑크의 제니와 리사가 각각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것!
최근 솔로 앨범을 낸 제니와 다가오는 2월, 첫 정규앨범을 내는 리사의 무대를 코첼라에서 만나볼 생각에 벌써부터 떨립니다.제니와 리사의 기세를 몰아 엔하이픈, XG까지 가세해 K-POP의 화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2025 코첼라는 내년 4월 11일부터 13일, 18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며, 날짜별 상세 아티스트는 라인업 포스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또한 한국 시간으로 23일(토) 새벽 1시부터 입장권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