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40도 가까운 고열로 병원行 걱정되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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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걱정되는 근황이 전해졌다.
12월 9일 윌리엄 해밍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새벽에 열이 나서 병원 다녀온 후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지금 열이 39.7도"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틀째 고열로 드러누운 윌리엄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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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걱정되는 근황이 전해졌다.
12월 9일 윌리엄 해밍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새벽에 열이 나서 병원 다녀온 후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지금 열이 39.7도"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몸 상태가 굉장히 안 좋은 듯 몽롱한 표정으로 누워 있다. 고열로 볼이 붉게 달아오른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윌리엄의 근황은 10일 동생 벤틀리의 계정을 통해 대신 전해졌다. "형이 아파서 오늘도 혼자"라는 글과 함께 혼자 공부하는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된 것. 이틀째 고열로 드러누운 윌리엄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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