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고 싶은" 장원영, '한 줌 허리' 평소 '이 습관'으로 유지해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브의 장원영(20)이 잘록한 허리라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바지와 흰색 크롭탑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장원영의 매끈한 S라인과 잘록한 허리였다.

그는 173cm의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그 비결을 식습관과 운동에서 찾고 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장원영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주로 먹으며 소고기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천천히 먹는 습관을 지닌다"고 말했다.

그의 식습관인 소고기와 천천히 먹기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유튜브 117 채널 '덱스의 냉터뷰' 캡처

1. 소고기, 근육량 증가와 다이어트에 도움

장원영이 즐겨 먹는 소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 철분, 아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에 포함된 단백질은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되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갖추고 있어 근육 발달과 유지에 효과적이다.

특히, 적절한 운동과 함께 섭취하면 근력 향상과 근육량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소고기에서 얻을 수 있는 철분은 혈액 내 산소 운반 능력을 향상시켜 피로를 줄여주며, 면역 체계 강화를 돕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사진=서울신문DB

특히, 장원영이 좋아하는 부위인 안심은 고단백, 저지방 부위로 다이어트 중에도 인기가 높다.

안심은 다른 부위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체중 관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지방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소고기 하루 섭취량은 100~150g이 적당하며, 근육량을 증가시키려면 150~500g을 섭취할 수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2. 천천히 먹기, 포만감 유발로 과식 방지

장원영이 식사에서 실천하는 또 다른 습관은 '천천히 먹기'이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은 과식을 덜 하고, 평균적으로 체중이 5.6kg 덜 나간다고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 위벽이 팽팽해지고, 혈당이 올라가면서 뇌의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는다.

이때 분비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자연스럽게 식사를 멈추게 만든다.

이 과정은 최소 20분이 소요되므로, 빠르게 먹는 것보다 천천히 먹는 것이 과식을 예방하는 데 더 효과적이다.

또한, 식사 중에 TV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집중이 흐트러져 음식을 빨리 먹게 되는 경향이 있어, 식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서울신문DB

장원영은 소고기와 천천히 먹는 습관을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소고기에서 얻는 단백질과 철분은 근육을 강화하고,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다이어트에도 유리하다.

또한, 천천히 먹는 습관은 과식을 방지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원영처럼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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