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쟁이, 작은 몸집에 담긴 대이작도의 바다와 삶

양진수 기자 2025. 10. 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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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하다] 인천 섬 기획 취재 프로젝트

작은 몸집, 그러나 바다의 삶을 품은 생명. '곤쟁이'는 대이작도 주민들의 식탁에서, 그리고 전통 어법 속에서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모기장을 엮은 '곤쟁이 그물', 그 손끝의 기술이 지금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청년회장 김민욱 씨와 함께 본 전통 어업의 현장. 서해 바다는 여전히 이 섬의 사람들은 그 속에서 일상을 이어갑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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