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별미 '이것'으로 만든 국수 상상 이상으로 맛있습니다.

새로운 국수의 세계

날씨가 더워질수록 시원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해는데요, 냉면, 비빔국수, 콩국수까지 종류는 많지만 문제는 늘 비슷한 맛이라서 조금 질릴때가 있어요.

그럴 때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국수가 바로 오늘 소개할 쌈장 국수입니다.

쌈장은 된장을 기본으로 고추장, 다진 마늘, 양파, 참기름, 매실청 등 다양한 재료로 ‘짠맛, 단맛, 감칠맛이 균형 있게 들어있기 때문에 별다른 추가 조미 없이 쌈장만으로도 맛있는 맛을 낼 수 있어요.

쌈장국수 만들기 재료

국수
다시마
쌈장
김치랑 국물조금

적당량의 물에 다시마를 넣어줍니다. 저는 다시마를 좋아해서 듬뿍 넣었어요.

물에 쌈장 반스푼 넣어 풀어주세요. 김치국물도 넣을거라서 나중에 간은 추가로 조절해주세요.

잘익은 김치랑 김치국물도 조금 넣어 끓여주세요. 이때 뭔가 심심한 맛이 난다면 다시다 쬐끔 넣어주세요.

간이 맞으면 국수를 넣어서 끓여주세요. 국수를 씻지 않고 바로 끓여서 먹기 때문에 물이 너무 적으면 죽처럼 되버려요.

물은 좀 넉넉해야 하니 국수 양조절에 신경써주세요.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버섯, 애호박, 깻잎등을 추가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매번 먹는 잔치국수, 간장국수에 질리셨다면 색다른 맛의 여름별미!! 쌈장 국수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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