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공기권총 銀 김예지를 '샤라웃'한 이유는[파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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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X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를 깜짝 언급했다.
머스크는 "김예지를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 한다. 연기는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예지는 지난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총점 241.3점으로 오예진(243.2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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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X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를 깜짝 언급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한 네티즌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예지가 지난 5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펼쳐진 국제사격연맹(ISSF) 사격 월드컵 25m 권총 경기를 치렀던 모습을 올렸다. 김예지는 당시 42점을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해당 네티즌은 김예지의 사격 자세를 보며 "내 인생에서 본 최고의 '주인공 에너지'"라며 그녀의 침착한 사격을 극찬했다. 이어 "그녀는 너무 태연하고 신비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해외에서 큰 관심을 모았고 이 소식은 머스크에게도 전해졌다. 머스크는 "김예지를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 한다. 연기는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예지는 지난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총점 241.3점으로 오예진(243.2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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