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트그라비아 전 대표 구속 기로…고소 2년 만
조유송 2025. 6. 16. 11:13
성인화보 제작사 '아트그라비아' 전 대표가 관계상 우위를 이용해 소속 모델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으로 고소된 지 2년 만에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A 전 대표의 구속 전 영장실질 심사를 열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2023년 2월 사이 경기도 부천시 일대 호텔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관계상 우위를 이용해 소속 모델 3명 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