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지수, 또 한국 떠났다 "내 마음같지 않았던 일들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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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지수는 "한국에 있는 동안 내 마음같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아주 즐겁게 오지는 못했지만 파리와 프라하에서 비울 마음은 또 비우고 힘내는 시간을 가져볼려구요.너무 애를 썼으니 잠시 애쓰지 않고 있을 시간도 필요하고"라고 고백했다.
9개월간 유럽에서 지내며 휴식기를 보낸 김지수는 지난 8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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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수가 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지수는 7일 "안녕~ 파리는 비가 자주 내리고 있는데 날이 맑은날 맞춰서 올라간 몽마르뜨 언덕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고 파리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한국에 있는 동안 내 마음같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아주 즐겁게 오지는 못했지만 파리와 프라하에서 비울 마음은 또 비우고 힘내는 시간을 가져볼려구요.너무 애를 썼으니 잠시 애쓰지 않고 있을 시간도 필요하고"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국은 지금 많이 춥고 눈도 많이 왔다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체코 프라하에서 머물며 유럽 생활을 이어갔다. 9개월간 유럽에서 지내며 휴식기를 보낸 김지수는 지난 8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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