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결승행…'꿈의 무대' 첫 우승 노린다!

편광현 기자 2026. 5. 6.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반격을 실점 없이 버틴 아스날은 합계 2대 1로 승리해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549228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마드리드 원정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두고 돌아온 아스날은 전반 44분, 결정적 한 방을 터트렸습니다.

트로사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잉글랜드 대표, 사카가 가볍게 밀어 넣어 균형을 깼습니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반격을 실점 없이 버틴 아스날은 합계 2대 1로 승리해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홈 팬들과 함께 기쁨을 만끽한 아스날은 뮌헨과 파리생제르맹의 준결승 승자를 상대로 오는 31일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장채우)

편광현 기자 gh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