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결승행…'꿈의 무대' 첫 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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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반격을 실점 없이 버틴 아스날은 합계 2대 1로 승리해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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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마드리드 원정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두고 돌아온 아스날은 전반 44분, 결정적 한 방을 터트렸습니다.
트로사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잉글랜드 대표, 사카가 가볍게 밀어 넣어 균형을 깼습니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반격을 실점 없이 버틴 아스날은 합계 2대 1로 승리해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홈 팬들과 함께 기쁨을 만끽한 아스날은 뮌헨과 파리생제르맹의 준결승 승자를 상대로 오는 31일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장채우)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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