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센터, 네이버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MOU 체결

정래연 2025. 9. 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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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센터㈜(대표 차성진)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Hybrid Connect'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스트센터 차성진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하는 Hybrid Connect는 각 산업이 가진 클라우드 전환과 하이브리드 구성에 대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호스트센터가 오랜 기간 쌓아온 온프레미스 기술과 MSP 역량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결합하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원스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금융·제조·공공 등 산업별 맞춤형 전환을 지원해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과정에서 비용 절감과 안정적 운영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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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이전으로 비용 절감·안정성 확보 지원”
호스트센터 제공


호스트센터㈜(대표 차성진)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Hybrid Connect’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ybrid Connect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전용 회선으로 직접 연결해 △불필요한 외부망 경유 제거로 트래픽 비용 절감, △초저지연·고속 전송을 통한 대규모 데이터 백업·분석 속도 향상,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강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Hybrid Connect 5대 핵심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Direct Connect 기반 전용망- 안전하고 빠른 데이터 전송 보장 △트래픽 비용 절감 구조- 불필요한 외부망 경유 제거 △사설망 수준의 데이터 전송 속도- 클라우드-온프레미스 간 데이터 지연(Latency) 최소화 △단계적 전환 지원- 클라우드 도입의 물리적 허들을 줄이고 안정적 운영 보장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통합 기술지원- 컨설팅부터 MSP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

또한, 금융·의료·제조·공공기관 등 규제가 강한 산업에서도 Hybrid Connect를 통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확보하면서도 유연한 클라우드 전환이 가능하다.

호스트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지만 개발 공수와 리스크 부담으로 망설이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부터 MSP 전문 서비스까지 원스톱 지원에 나선다. 특히 단계적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웹 서비스와 같은 프론트 영역은 먼저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핵심 데이터베이스(DB)나 ERP 시스템은 온프레미스에 두면서 점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경성민 CPO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Hybrid Connect는 고객이 모든 시스템을 한 번에 옮길 필요 없이, 웹·앱은 즉시 클라우드로, 핵심 DB는 점진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가장 최적의 해법”이라며 “특히, 이번 호스트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기업은 클라우드 컨설팅, 비용 효율화, 운영지원 뿐 아니라 MSP 기술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스트센터 차성진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하는 Hybrid Connect는 각 산업이 가진 클라우드 전환과 하이브리드 구성에 대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호스트센터가 오랜 기간 쌓아온 온프레미스 기술과 MSP 역량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결합하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원스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금융·제조·공공 등 산업별 맞춤형 전환을 지원해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과정에서 비용 절감과 안정적 운영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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