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아닌데".. 자식 위해 순수 학비로 6억원 쓴 여배우 정체

사진출처: 커뮤니티

딸 위해 6억 국제학교 보낸 이유

배우 김남주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학창 시절 겪은 어려움과 자녀 교육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함께 힘겹게 살아온 그는 경기도 시청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경험까지 털어놓았다.

사진출처: 유퀴즈온더블럭

광고 모델로 이름을 알린 뒤 연기에 도전한 계기 역시, 생계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유퀴즈온더블럭

그녀는 "학벌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유학에 대한 갈망과 외국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을 고백했다.

직접 유학을 가려다 돌아오면 설 자리가 없을까 봐 두려웠다는 심정도 덧붙였다.

사진출처: 유퀴즈온더블럭

상위 1% 딸, 송도 국제학교부터 美 명문 보딩스쿨까지

김남주의 딸 라희 양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1% 성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김남주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딸을 입학시켰으며, 해당 학교의 12년 학비만 약 5억 7000만 원에 이른다.

사진출처: 프리한닥터

미국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사교육 등을 포함하면 연간 교육비는 일반 대학을 웃도는 수준이다.

사진출처: 프리한닥터

현재 라희 양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문 보딩스쿨인 '디어필드 아카데미'에 재학 중이다.

사진출처: marie claire

하버드와 예일 등 최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아 '아이비리그 프리패스'로도 불리는 학교이며, 연간 학비와 기숙사 비용만 80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본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카카오 운영정책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