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이 유스
배우 이주명이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입덕 유발' 로맨스 요정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현실 여친미'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화제다.
이주명은 지난 10일 방송된 '마이 유스' 11회에서 매력적인 배우 모태린 역을 맡아 김석주(서지훈 분)와 알콩달콩한 현실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모태린은 성당 데이트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리얼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석주를 만화방으로 불러 라면을 대신 먹어달라는 엉뚱하고 귀여운 부탁을 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사소한 투정 속에서도 금세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은 연애 초반의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주명은 통통 튀는 모태린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현실 여친미'를 극대화했다. 밝고 따뜻한 에너지는 로맨스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섬세한 연기는 달콤살벌한 커플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매회 뜨거운 관심 속 이주명의 활약이 빛나는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어 그녀의 로맨스 서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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