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다니엘 왕따논란 터졌다?” 혜인, 박명수 만난다고 질투심 유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4. 12. 7. 06:54
뉴진스 혜인이 다니엘의 질투심을 알면서도 혼자 동네 반바퀴를 돌았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의 연희동 편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뉴진스의 막내 혜인과 연희동을 함께 걸으며 힐링과 웃음을 선사했다.
단순한 동네 산책을 넘어서 서로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연출했다.
깜짝 게스트 등장에 놀란 박명수, 혜인과의 첫 만남부터 웃음 폭발!

방송 초반, 박명수는 차 안에서 머리에 흑채를 뿌리며 게스트를 기다렸다. 정체를 모른 채 등장한 혜인을 본 박명수는 “발등 다쳐서 못 나온다더니 괜찮냐?!”라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에 혜인은 “이번엔 꼭 나와야지 싶어서 왔는데, 다니 언니(다니엘)도 나오고 싶어서 질투했어요”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다니엘은 지난번에 나왔으니까... 이번에는 혜인이가 나와야지”라고 첫 만남부터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혜인의 힐링 스팟, 연희동에서 빛난 소탈한 매력

혜인은 연희동이 데뷔 전 자주 찾던 곳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혼자 자주 왔다”는 그녀의 말에 박명수는 “혜인이는 연예인이 아니라 우리 딸(민서 친구) 같다”며 딸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민서가 혜인의 출연 소식을 듣고 “치~”라고 반응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되며 웃음을 더했다.
핫플 탐방부터 진솔한 대화까지… 의외의 찰떡 케미

두 사람은 연희동의 사진관, 소품샵 등 힙한 장소를 탐방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혜인의 솔직한 성격과 털털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고, 박명수의 유머러스한 리액션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특히 혜인이 박명수를 향해 “엄청 옛날이긴 한데(2년 전) 혼자서 연희동을 자주왔었다”며 박명수를 편안하고 따뜻한 아빠 같이 말하며 연신 미소를 보인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혜인과 박명수의 케미, 의외로 찰떡이네!”, “연희동 탐방 코스 당장 가봐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할명수’가 보여준 힐링의 진가

혜인과 박명수의 연희동 데이트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소소한 일상 속에서 힐링과 따뜻한 공감을 전한 방송으로 자리 잡았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와 연희동의 매력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평범한 사람 혜인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는 박명수의 말처럼, 이번 영상은 뉴진스 혜인의 새로운 매력을 재발견한 계기가 됐다.
박명수와 혜인의 연희동 탐방은 앞으로도 유쾌한 조합을 기대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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