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찐 명품 거머 쥐었다…손에 쥔 것만 '1700만원' 추정
정다연 2025. 12. 29. 15:32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2022년 '짝퉁 논란'으로 고개를 숙였던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명품을 인증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사랑", "예뽀"라는 문구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프리지아가 한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행사에 참석한 듯한 모습. 그는 브랜드 측으로부터 하나의 주얼리를 선물 받았는지 고마움을 표했다. 해당 주얼리는 약 17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프리지아는 2022년 1월,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등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프리지아는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방과 뷰티팁 등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억 건물 경매 위기' 임창정 "내년에 어마어마하게 잘 될 것 같아"…30년 음악 인생 회고 | 텐아
- 신기루, 결국 방송 중단했다…녹화 도중 돌연 장도연에게 전화 걸어 "사람 아니야" 고백 ('배불리
- 유명 걸그룹 멤버, 결국 눈물 터트렸다…발톱 빠질 듯한 통증에 위기 직면 ('극한84') | 텐아시아
- 이수와 파경 그 후…린, "부서지더라도 품고 싶었다"→"오해하지 마" | 텐아시아
- 기안84, 결국 쓰러졌다…원인은 음주와 뜨거운 햇빛 "저승길 같아"('극한84') [종합] | 텐아시아
- 75분 지연 사과 하루 만에…BTS 부산 공연 또 차질, 11만명 기다렸다 | 텐아시아
- 이다희, 176cm·49kg '뼈말라' 인증…노출 의상에 드러난 앙상한 몸매 ('놀토') | 텐아시아
- 오디션 100번 탈락 후 100:1 경쟁률 뚫었다…장덕수→장세혁 "떨어진 대본 못 버려" [TEN스타필드] |
- 정준영 '버닝썬 사태' 피해자였는데…7년 만에 복귀에 진땀, 이용진 "이게 맞나" ('1박2일') | 텐아
- 박항서 감독, '홍명보호'에 입 열었다…"월드컵 뜨겁게 응원해 달라" ('불후')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