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쌍꺼풀 재수술+스타일 변신 잘했네‥어려진 외모 20대인 줄
서유나 2025. 6. 19. 12:38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지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만 찍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신지의 비행기 안 셀카가 담겨 있다. 마스크를 쓰고 눈만 내놓은 신지는 짙은 쌍꺼풀에 짧은 뱅 앞머리로 전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머리 너무 귀여워요", "순간 토끼인 줄", "귀여우니까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만 43세다. 신지는 최근 쌍꺼풀 재수술과 보톡스 시술을 고백한 바 있다.
신지는 오는 26일 듀엣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발매하며 8월 3일에는 호주에서 코요태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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