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딸의 영재 소식에 이어 본인도 친환경 특허 사업으로 CEO가 되어 미국 진출까지 성공했다는 겹경사 소식을 전했다. 부녀가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딸 지우, 언어 지능 최상위 1% 영재 판정

장동민의 딸 지우(35개월)는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영재 검사를 받은 결과 언어 지능 최상위 1% 판정을 받았다. 전체 지능지수(IQ)는 127로 최상위 4%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특히 지우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 35개월임에도 56개월 수준의 언어 능력을 보여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해당 결과가 나온 기사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역시 내 예상이 틀리지 않았다. 나를 이길 수 있는건 내 딸과 아들 뿐"이라며 자녀들의 지니어스 DNA를 자랑했다.
장동민, 친환경 특허 기술로 CEO 등극

딸의 영재 소식과 함께 장동민 본인도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친환경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한 회사의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장동민은 "한국이 친환경을 얼마나 잘하는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며 사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미국 대기업 제안 거절하고 한국 우선 론칭

가장 인상적인 것은 장동민의 사업 철학이었다. 사내에서는 "미국부터 진출하자"고 제안했지만, 그는 한국의 위상을 위해 한국에서 먼저 론칭해야 한다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미국 대기업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우선시한 그의 결정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돈방석을 걷어찬" 결정이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평가다.
"지니어스 가족 탄생" 부녀의 뛰어난 재능

장동민은 딸의 영재 판정 소식을 듣고 "지니어스 가족 탄생이 인정됐다. 내 피를 이어받았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실제로 부녀가 각각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어 '지니어스 DNA'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너무 대단하다", "부녀가 모두 천재", "한국을 우선시하는 마음이 감동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개그맨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그리고 영재 딸의 아버지로서 장동민의 다양한 면모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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