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년 전 강민경?…'타임캡슐' 연 그녀, '얼짱' 시절과 비교하니 '충격'

켜켜이 쌓인 시간의 먼지를 털어내고, 아주 오래된 상자를 여는 듯한 순간이었다. 20년 전, 앳된 얼굴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그 소녀'가 현재의 자신과 마주했다.

다비치 강민경이 신곡 '타임캡슐'과 함께 낯설고도 익숙한 과거의 자신에게 손을 내밀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신곡 작업에 몰두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그린 스크린 앞에서는 시크한 블랙 슈트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완벽히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체크 스커트와 데님 베스트는 풋풋한 '얼짱' 시절을 연상시켰다.

그녀는 신곡에 대해 "예전의 나를 만나 낯설고도 익숙한 얼굴을 마주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곡 '타임캡슐'은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싱어게인'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던 이해리와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됐다.

강민경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역시 꾸준한 인기를 끌며 CEO로서의 면모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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