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24시 쿨링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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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외출 전
[우먼센스] 올해 예년보다 무더위가 빠르게 찾아와 여름이 길어지고 잦은 비가 예측되는 만큼 열대야의 발생 빈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나날이 상승하는 높은 기온 탓에 오른 체온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피부 속 수분을 증발시키고, 피부에 잔존한 미세 열은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어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기 때문. 우리 피부의 적정 온도는 31℃. 몸보다 약 5℃ 낮은 상태가 이상적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나 피부 온도 유지에 힘쓸 필요가 있다.

1 발망헤어 선 프로텍션 스프레이
UV 차단 기능이 적용된 모발 컨디셔닝 스프레이.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습기에 부스스해진 모발을 정리해준다. 200ml 7만7천원
2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크림
7가지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공급하고,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산뜻한 젤 타입이다. 100ml 4만2천원
3 빌리프 아쿠아밤 프로즌 토너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 등 당알코올 성분을 담은 5종 복합 오일 추출물 함유한 포뮬러가 바르는 순간 피부 온도를 4.8℃ 내려준다. 300ml 3만2천원
4 마녀공장 로터스 포어 타이트닝 세럼
연꽃 유래 성분으로 자외선 열기로 상승한 피부 온도를 6.6℃ 낮춰 모공의 열감을 식히는 세럼. 4주 사용 시 모공 탄력과 피붓결, 피지를 개선한다. 55ml 3만5천원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물과 땀에 강한 얇고 투명한 보호막이 형성돼 장시간 효과를 유지한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22g 2만4천원
02 외출
즉각적인 바람과 자외선 차단은 쿨링의 기본이자 최고의 수단이다. 휴대하기 좋은 핸디 선풍기는 즉각 열을 식히기 좋고, 양산은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양산을 고를 땐 자외선 차단율을 살핀다. 소재는 폴리에스터가 좋고 겉면은 흰색, 안쪽은 검은색을 고른다. 열이 몰리는 등이나 목덜미에 쿨링 기능이 있는 보디 미스트를 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피부 온도를 낮추는 동시에 상쾌한 향기가 끈적한 무더위로 지친 당신에게 에너지를 선사할 것.

1 멈칫 쿨 데오 미스트
흔들수록 시원해지는 보디 미스트. 박하에서 추출한 멘톨 성분이 피부에 쿨링감을 선사한다. 글리세린, 알란토인, 판테놀 등이 열감이 식으며 날아간 수분을 즉각 보충한다. 50ml 1만6천원
2 오아 컴팩트쿨 핸디 선풍기
155g의 초소형 선풍기. 펠티어 냉각 기술로 최대 15℃까지 빠르게 쿨링 가능하다. 저소음 설계로 언제 어디서나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3만4천9백원
3 시로 아이스 민트 바디미스트 엑스트라 쿨
감귤류 에센셜 오일의 산뜻한 향과 민트의 청량함이 어우러져 리프레시된다. 효모 및 감즙 발효 추출물이 체취를 방지한다. 50ml 2만3천원
4 Wpc 미니 5단 양산
매일 들어도 부담 없을 정도로 미니 양우산이지만 기능은 확실하다. 자외선 차단율 99.9%, PU 코팅으로 확실한 암막 기능을 갖췄고 우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5만4천원
5 펄튼 다이아몬드 컬렉션 프린세스 핑크 풀라드 우산
60년 동안 영국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것을 기념해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 다이아몬드 컬렉션. 핑크 비단 직조 원단, 가죽 손잡이를 사용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59만9천원
03 퇴근 후
퇴근 후엔 30℃가 훌쩍 넘어가는 더위에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내리는 작업이 급선무다. 단, 급격한 온도 차는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 수 있으니 얼음 팩은 삼갈 것. 방법은 정석을 지키면 된다. 퇴근 후 미지근한 물로 씻고 보습할 것. 더위로 피부 속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 습한 날씨로 인해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이 피부에달라붙었기 때문에 쿨링 기능의 보디 클렌저로 깨끗하게 씻으면 된다. 이후 수분감이 풍부한 크림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1 피지오겔 레드 수딩 AI 카밍 젤
열감으로 올라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5.5°C 낮춰 진정시킨다. 수분 가득한 저자극 젤 타입의 포뮬러가 피부에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된다. 200ml 2만8천원
2 아닐로 라임썬데이 리프레시 샴푸
쿨링 샴푸. 싱그러운 제주 청귤이 두피를 청량하게 케어한다. 애플민트, 스피어민트, 페퍼민트, 콘민트가 두피를 시원하게 만든다. 450ml 3만원
3 몰튼 브라운 썬릿 클레멘타인&베티버 배쓰&샤워 젤
유·수분 밸런스 관리에 효과적인 허니서클꽃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300ml 4만3천원
4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쉬 진정&쿨링 샴푸
국화 추출물이 두피를 진정시키고 유칼립투스 오일과 페퍼민트 오일이 두피 쿨링 효과를 낸다. 시원한 두피를 느끼며 리프레시할 수 있다. 600ml 6만원
5 닥터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솝 페퍼민트
저자극 보디 워시 페퍼민트가 주요 성분으로 샤워만 해도 피부 온도를 7.9℃ 낮춘다. 호호바씨 등 4가지 오일이 불쾌한 피부 체취를 없앤다. 950ml 3만5천원
04 잠자기
숙면을 취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몇 ℃일까?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18~20℃가 적정하다. 온도가 너무 높아도 혹은 너무 낮아도 숙면에 어려움을 겪는다. 우선 밤 동안 에어컨을 켜두고 자면 냉방병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차라리 가벼운 운동을 하고 샤워 후 잠들 것. 또 매일 입는 잠옷은 수면 중 배출된 죽은 세포 등의 노폐물이 축적될 수 있기 때문에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침실 환경을 조용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편안한 수면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1 스내피커들 플라워 판타지아 슬리브리스&팬츠
장미 일러스트가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낸다. 면 100% 아일렛 자카르 골지 원단으로 피부에 닿는 촉감이 좋아 쾌적하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9만8천원
2 딥티크 NEW 리드 디퓨저 컬렉션
프랑스 장인의 노하우가 깃든 다면체 보틀 면이 그 자체로 인테리어가 돼 힐링을 선사한다. 취향에 따라 향을 선택할 수 있다. 200ml 14만9천원
3 N32 폼 매트리스
액티브 리프레시 폼과 천연 식물성 리넨 자카르 원단, 고탄성 패턴 폼 등을 적용해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인 열감과 쏠림 현상을 개선했다. 200만~500만원대
4 노르딕슬립 콜드스토프 쿨 베개
자체 개발 냉감 원단으로 냉감력이 강해졌다. 물세탁과 기계 건조가 가능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YTY 충전사로 내구성을 높였다. 16만3천원
5 라부르켓 린넨 워터
침구류나 잠옷 등에 뿌려 숙면에 도움을 주는 홈 프래그런스. 종류로는 라벤더 향과 우디 향의 히노키, 허브 향의 코리앤더가 있다. 1,000ml 6만9천원
취재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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