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도 아들!” 넉살♥아내, 결혼
3년 만에 전해진 깜짝 소식
결혼 3년 차에 접어든 래퍼
넉살(본명 이준영)이 최근 깜짝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도플갱어 넉살 엄마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개그맨 부부 강재준-이은형과
넉살 부부가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넉살은 강재준·이은형 부부를 위해
아기 옷과 이유식 식기 세트 등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둘째 출산을 앞둔 넉살 아내에게
이은형이 “우리도 선물 준비해야 했는데.
딸 나오잖아.” 라고 묻자, 넉살 부부는
“저희 아들이에요.”라고
뜻밖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넉살은 “태아 성별이 바뀌었다.
누나 모르는구나. 정밀 초음파 보러
갔는데 갑자기 숨겨뒀던 게 생겼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은형은
“나 진짜 소름 돋았다. 아들 둘 엄마
너무 축하한다. 당연히 딸인 줄 알고
있다가 아들이라고 하니까 당황스럽긴 하다.”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둘째의 출산은 오는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

누리꾼들은
“와, 둘째도 아들이라니 축하해요!”
“성별이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더라.”
“넉살 부부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예능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웃음을 주는 넉살. 이제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더욱 든든해질
그의 앞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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