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스턴 빌라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유벤투스의 영입 대상이며, 아스널은 빌라의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텔레그래프)
- 토트넘과 첼시, 아스널 모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맨유 수뇌부는 래시포드가 다른 잉글랜드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 (디 아이)
- 노팅엄 포레스트는 스포르팅 CP의 수비수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웨스트햄의 센터백 장 클레르 토디보는 유벤투스의 영입 대상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맨유는 여전히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와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에 대해서는 높은 이적료 때문에 관심이 식었다. (팀 토크)
- 본머스는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콧이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지만 팀에 잔류시키기로 결심했다. (텔레그래프)
- 입스위치는 셀틱의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을 800만 파운드(약 160억 원)에 추가 보너스 200만 파운드(약 40억 원)를 더한 조건으로 영입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스카이 스포츠)
- 레인저스와 호주 내 여러 클럽들이 맨유의 18세 풀백 제임스 오버리를 주시하고 있다. (메일 플러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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