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1-1=해피엔드

생강이 이별하는 영화 <해피엔드>를 리뷰합니다.
지만지드라마 편집부가 함께 읽어 볼 희곡으로 <루나사에서 춤을> 추천합니다.

회자정리,
만나면 반드시 헤어집니다.
눈뜨면 새날이고, 그날과 매일 이별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 날이 옵니다..

또 하루 멀어져 간다
(...)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
매일 이별하고 살고 있구나

하는 노랫말에 코끝 찡해지는 날이.그러고는 생각합니다.
겨우 “서른 즈음에” 그걸 알아차렸다니.


#1. 시작=5

#2. 5-1=4

브라이언 프리엘의
<루나사에서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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