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의 다양한 패션 연출을 살펴보겠다.

##전시장에서의 우아한 빈티지룩
박하선은 미술관이나 전시장에서 플로럴 패턴의 블라우스와 브라운 컬러의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짙은 색상의 작은 핸드백과 블랙 샌들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세련된 뮤지엄 룩을 완성했다.

##카페에서의 시크한 블랙 원피스
블랙 서스펜더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체인백과 베이지 톤의 샌들로 마무리해 카페나 일상에서도 세련됨을 잃지 않는 룩을 선보이고 있다.

##실내에서의 사랑스러운 빈티지 코디
빨간색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카디건에 화이트 스커트를 조합해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빨간색 미니백과 매리제인 스타일의 플랫 슈즈로 색상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야외에서의 엘레간트 화이트 세트업
화이트 컬러의 셔츠와 플로럴 패턴 스커트로 구성된 세트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골드 톤의 스트랩 샌들과 함께 여름철 완벽한 원톤 코디네이션을 완성해 단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3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출연 당시 남편 류수영이 동대표를 맡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남편 류수영이 이웃이 이사 오면 과일 바구니부터 돌린다. 불편한게 있으면 말해달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987년생인 박하선은 2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아 현재 8세 딸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남편 류수영의 예능 '류학생 어남선' 촬영으로 브루나이로 초청받아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 딱 2곳만 있다는 7성급 호텔에서 머물며 호화로운 휴가를 즐겼다. 박하선은 "물가가 싸니 가격은 합리적이고 택시도 저렴하고 친절하고 안전하다"며 브루나이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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