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개월 만에 뜬 박명수 “무명시절 없다‥고생했냐 물어보면 눈물 안 나” (라디오쇼)

하지원 2026. 3. 19. 1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신인 시절 선배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이경규 형님은 M본부 신이다. 트렌디한 개그맨의 신이다. 최고였다. 코미디언실 오시면 90도로 인사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무명시절이 없었다며 "6개월 만에 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왔다. 고생했냐고 물어보면 고생한 적이 없어서 눈물이 안 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신인 시절 선배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3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심진화, 슬리피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이경규 형님은 M본부 신이다. 트렌디한 개그맨의 신이다. 최고였다. 코미디언실 오시면 90도로 인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그러면 손에다가 담배를 끼우라고 했었다. 그때는 안에서 담배 피웠을 때다. 이경규 형님이 '이승철!'이라고 하면 이승철 개인기를 했다. 지금도 내가 이경규 형 밤길 조심하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이홍렬 형님도 최고의 코미디언이었다. 서점 가서 이홍렬 형님 책을 사서 가져왔다. 사인 부탁했더니 '귀여운 자식이네' 하셨다. 나 그런 사람이다. 홍렬이 형이 날 도와준 건 없다. 예뻐해 준 게 어디냐. 그거 하나 때문에 '박명수 귀엽다'하고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무명시절이 없었다며 "6개월 만에 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왔다. 고생했냐고 물어보면 고생한 적이 없어서 눈물이 안 난다"고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