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다” 최여진까지 반한 슈퍼모델 1위 출신 여배우, 와이드팬츠룩

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감각적인 여행룩으로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사진=한예슬 SNS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선 한예슬은 블랙 크롭 셔츠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조합에 라운드 쉐입의 생로랑 라피아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움과 휴양지 무드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허리라인을 드러낸 크롭 실루엣은 슬림한 피지컬을 강조하며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 한예슬은 오버핏 화이트 맨투맨에 레드 니트를 허리에 묶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한 도심 속 아웃핏을 완성했습니다.
차분한 배경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도시의 정취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습니다.

한편, 한예슬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함께 대회에 출전했던 최여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2001년 캐나다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미주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문제는 미주 본선이었다. 가자마자 엄마에게 떨어질 것 같다고 전화했다”며 “그곳에 한예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습니다.
이어 “한예슬밖에 안 보일 정도로 예뻤다. 다가가서 언니 정말 예쁘다고 말했을 정도”라며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또한 “미주 본선에서 한예슬이 1위를 차지했고, 나는 3위를 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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