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계성대군 유선호 궁 밖으로 나가 여자로, 자유 찾았다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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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비밀을 품고 살았던 계성대군 유선호가 궁 밖으로 나가 자유를 찾았다.
12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16회(마지막회/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 계성대군(유선호 분)은 모친인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에게 궁 밖으로 나가겠다고 청했다.
계성대군은 날개를 접은 새의 그림만 그렸고 그 그림에 대해 지적받은 후 모친 임화령에게 과거 임화령과 함께 궁 밖으로 나가 여장을 하고 초상화를 그렸을 때만 유일하게 자유로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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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비밀을 품고 살았던 계성대군 유선호가 궁 밖으로 나가 자유를 찾았다.
12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16회(마지막회/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 계성대군(유선호 분)은 모친인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에게 궁 밖으로 나가겠다고 청했다.
계성대군은 날개를 접은 새의 그림만 그렸고 그 그림에 대해 지적받은 후 모친 임화령에게 과거 임화령과 함께 궁 밖으로 나가 여장을 하고 초상화를 그렸을 때만 유일하게 자유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계성대군은 임화령에게 “언제까지 어마마마 뒤에 숨어살 수는 없다. 태어나 궁에서만 살았다. 부딪혀보고 싶은 세상이 많다. 너무 걱정 마십시오. 이제는 제가 저를 책임 져야지요. 이제 손을 놓아주셔도 됩니다 어마마마”라고 부탁했다.
임화령은 “정말 다 컸구나”라고 눈물 흘리며 계성대군을 보내줬다. 계성대군은 형제들과도 다시는 못 볼 것처럼 애틋한 이별을 했다.
뒤이어 임화령에게는 여장을 한 계성대군이 풍등을 구경하는 그림과 배를 타는 그림이 도착했다. 계성대군이 비밀을 품고 살던 궁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았음을 암시하는 그림. 임화령은 그림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슈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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