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새활용시민센터 ‘1회용품 없는 청주 선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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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와 청주새활용시민센터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센터에서 '1회용품 없는 청주 선포식·자원순환 정책포럼'을 연다.
포럼은 쓰레기줄이기 청주시민실천운동을 재정비하고, 발전적인 추진 방향을 찾고자 마련됐다.
쓰레기 줄이기 시민 실천 활동 우수사례 발표도 한다.
이어 이범석 시장이 1회용품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가자는 제안을 담아 선포를 하고 다 함께 실천다짐을 한 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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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청주시와 청주새활용시민센터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센터에서 ‘1회용품 없는 청주 선포식·자원순환 정책포럼’을 연다.
포럼은 쓰레기줄이기 청주시민실천운동을 재정비하고, 발전적인 추진 방향을 찾고자 마련됐다.
선포식 1부는 189개 단체로 구성된 ‘쓰레기줄이기 녹색실천네트워크’의 조정숙·홍상표 공동대표의 개회사로 시작한다.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이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한다. 쓰레기 줄이기 시민 실천 활동 우수사례 발표도 한다.
![1회용품 없는 청주 선포식 포스터. [사진=청주새활용시민센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1/inews24/20241121154039616dsyh.jpg)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2명의 시민 대표의 12개 실천 과제 발표도 예정돼 있다. 이어 이범석 시장이 1회용품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가자는 제안을 담아 선포를 하고 다 함께 실천다짐을 한 뒤 마무리한다.
실천 과제는 자원순환 활동가와 전문가들 100인의 설문을 통해 마련됐다.
2부는 정대위 광림교회 목사가 좌장을 맡아 6명의 자원 순환 활동가들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부대행사로 ‘자원순환 나눔과 모음’ 행사도 펼쳐진다.
이번 나눔과 모음 실천과제는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3종 세트(손수건·텀블러·장바구니)다. 또 어린이와 시민 초청, 새 활용 공예체험 프로그램도 병행 예정이다.
/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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