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영식, 영수 향한 순자 마음 알고 "뒤통수 맞은 기분"

신영선 기자 2025. 7. 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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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 영식이 순자 아닌 다른 솔로녀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에게 순자와 나눈 얘기를 알려주는 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식은 "어떻게 보면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나 말고도 다른 분이 있었구나. 내가 몰랐던 거구나. 나도 이제 남한테 관심 좀 가져야겠다"며 순자가 아닌 다른 솔로녀에게 다가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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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7기 영식이 순자 아닌 다른 솔로녀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에게 순자와 나눈 얘기를 알려주는 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영식을 찾아가 "난 아예 생각 없었는데 순자님이 와서 얘기했다"며 순자가 알아보고 싶다고 했고, 저녁에 더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알려줬다. 

영식은 "전 상관없다"면서 "저도 다른 데 갈 수도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영수는 "아니, 빈집이 없다"고 했고, 영식은 "빈집 많던데? 빈집 많다"고 답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식은 "어떻게 보면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나 말고도 다른 분이 있었구나. 내가 몰랐던 거구나. 나도 이제 남한테 관심 좀 가져야겠다"며 순자가 아닌 다른 솔로녀에게 다가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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