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탈리아 대표팀 출신으로 공격 보강' 전북, 새로운 피니셔 '콤파뇨 영입'

[STN뉴스] 반지혁 기자 = 전북현대가 공격을 보강했다.
전북은 6일 "이탈리아 출신으로 국가대표 발탁 경력까지 갖춘 최전방 공격수 안드레아 콤파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지난 시즌 팀의 약점으로 꼽힌 최전방에서 득점력을 강화하고 팀의 피니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로 콤파뇨를 선택했다.
콤파뇨는 195cm 장신 공격수로 헤딩 능력이 출중하고 오른발과 왼발 모두를 활용해 득점할 수 있는 선수로 다양한 옵션의 득점 능력 가졌다.
콤파뇨는 이탈리아 국적으로 2016년 세리에 D '피네롤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며 서서히 공격수로서 면모를 갖췄다. 2018년에는 산 마리노 '트레 피오리'로 팀을 옮겨 본격적으로 공격 본능을 선보였다.
능력은 2018/19시즌에 터졌다. 24경기에 출전해 22골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해내며 산 마리노 챔피언십 득점왕에 올랐다.
이후 루마니아 리그로 이적해 4년 동안 116경기에 출전해 46골 5도움을 기록해 득점 능력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3년 만치니 감독이 이끌었던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기도 했다.
콤파뇨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할 수 있어 설레고 기대가 크다. K리그 최고의 팀에 온 만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또 파격!' 한소희, 옆가슴 노출+안 지운 문신까지! [★PICK] - STN NEWS
- '슈퍼 글래머 여신' 박민영, 가슴골 제대로 노출 깜짝! [★PICK] - STN NEWS
- '팬도 깜짝!' 지효, 치골 삼각 팬티 같은 비키니 '글래머' 자랑 [★PICK] - STN NEWS
- '미모·외모 역주행!' 윤은혜, 40세 노출 섹시란 이런 것! [★PICK] - STN NEWS
- '46세' 파격 패션 여전…이효리, 전신 타이즈 살아있는 'S라인' [★PICK] - STN NEWS
- '너무 짧은데?' 트와이스 사나, 검스+미친 각선미 '역대급이네' [★PICK] - STN NEWS
- 축구선수 딸 미모 미쳤다!…미스코리아 'DNA' 빼박이네! [★PICK] - STN NEWS
- '수지 닮은' 축구선수 딸 천상계 미모…걸그룹 데뷔 직전? [★PICK] - STN NEWS
- 아나운서 딸이라고?! 역대급 미모+재능 '아이돌 데뷔 언제?' [★PICK] - STN NEWS
- '청순+섹시 끝판왕' 이세영, 결혼식 현장 포착! 역대 최강 미모!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