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ACLE 16강 탈락

안홍석 2026. 3. 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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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강원FC가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나상호를 앞세운 일본 마치다 젤비아에 패해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을 16강에서 멈췄다.

강원은 10일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에서 전반전 나상호의 '택배 크로스'에 이은 나카무라 호타카의 헤더 결승 골에 0-1로 패했다.

사진은 공 다투는 마치다 나상호(왼쪽)와 강원 이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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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강원FC가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나상호를 앞세운 일본 마치다 젤비아에 패해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을 16강에서 멈췄다.

강원은 10일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에서 전반전 나상호의 '택배 크로스'에 이은 나카무라 호타카의 헤더 결승 골에 0-1로 패했다. 사진은 공 다투는 마치다 나상호(왼쪽)와 강원 이유현. 2026.3.10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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