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악플로 힘들어한 이 배우, 최근 근황보니 물올랐네

배우 전소민이 물오른 최근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출처=전소민 SNS

과거 대중들에게 런닝맨으로 큰 웃음을 많이 선사해준, 전소민은 평소 키치하고 귀여운룩으로
러블리한 패션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요.

40대 같지 않은 동안 외모에, 많은 누리꾼들이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됫냐". "전혀 40대로 안보인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5월 TV조선에서 방영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행복한 직장이였다"면서도 "런닝맨에 출연하는 동안 이유없이 심한 악플들을 많이 받았었다. 많은 사람에게 주목 받을수록 어쨌든 상처받을 일이 많긴 하다"라고 그동안의 심경을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