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증맬 날씨가 지기줍니다? 햄버거도 먹고 티라미수도 먹고 그릇도 사고 여름 이불도 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최준희는 타이트하게 핏되는 레드 체크 셔츠에 레이스 미니 쇼츠를 매치해 레트로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체크 셔츠는 Y2K 키치 감성의 대표 아이템으로, 최준희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와 찰떡궁합을 이루며 2000년대 하이틴 무드를 소환했습니다.
발목을 덮는 블랙 워커 부츠는 페미닌한 룩에 반전 매력을 더하며 스트리트 감성을 배가시켰고, 빈티지한 베이지 빅백은 투머치하지 않게 전체 밸런스를 잡아줬습니다.
여기에 흐드러지는 웨이브 가발 스타일링은 평소와 사뭇 다른 최준희의 매력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까지 쪘다가 최근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희는 지난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