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개발하는 현무 대함탄도미사일 발사! 서해를 노리는 항공모함 박살나는 상황

한국이 개발하는
현무 대함탄도미사일 발사!
서해를 노리는 항공모함 박살나는 상황

서해를 탐내는 적국의 침략 야욕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런 상황에 한국이 개발한
현무 IIC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적국이 더욱 노골적으로 서해에 대한
지배 야욕을 드러낼 경우
랴오닝 항모전단이나 산둥 항모전단을
이끌고 서해나 남해, 동중국해 등으로
나타나 우리 해군과 해경에
치명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수출이 아니면 존속할 수 없는
우리 한국으로서는
국가의 명운이 위험해지는데요.

하지만 원래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개발된 현무-IIC가 대함탄도미사일로
개발된다면 적국의 항모전단 전체에
엄청난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증거들도 있는데요.

2017년 6월 23일 시행된
현무-IIC 미사일의 시험 발사에서는
해상에 떠 있는 작은 점표적을
완벽하게 명중시켰습니다.

또한 사정거리가 800km에 달하는
현무-IIC를 위한 탄도탄용 탐색기가
현재 개발 중이었다는 것을
국과연의 BM탐색용 탐색기 개발
가능성 연구, 대탐탄도탄 탐색기
적용기술 연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해상의 목표물도 타격할 수
있게 해 주는 이 탐색기와
유도장치를 장착한 현무 IIC가
인공위성, UAC 등의
필요한 정찰 수단과 연동될 경우
유사시 우리 해상을 침략한
적국 항모전단을 향해 발사되어
모조리 격침시킬 무서운 무기 체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