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100km 수준" 현대차, 싼타페(MX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국내출시 기대중

지난해 8월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나란히 출시한
현대차, 싼타페 풀체인지(MX5) '디올뉴 싼타페'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베스트셀링카'로 중형 SUV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SUV입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도심뿐만 아니라 차박 및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통해
스포츠유틸리티(SUV)의 강점을 부각시킨 신형 싼타페
'디올뉴 싼타페'는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를 제외한다면
공간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 각광받는
디올뉴 싼타페는 친환경과 경제성을 고려한 하이브리드
라인업까지 지난해 말부터 신차 출고를 본격화한 가운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른 쏘렌토
다음 2위에 오른 싼타페는 쏘렌토 뒤를 매섭게 추격을
하고 있어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점차 다가오는 전동화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어
자동차 업계는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최근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싼타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EV) 출시를 위한 준비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싼타페 풀체인지(MX5) 출시 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EV) 테스트 차량을 통해 국내에서 포착되었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 미출시 되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싼타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과 66.9Kw 전기모터를 추가해
최고출력 261마력과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50km
수준으로 비교적 아쉬운 주행거리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진행중인 싼타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EV) 모델은 기존 1세대 보다 한층 더 기술이 발전된
고밀도 배터리 팩과 자체 개발한 고성능 전기모터 2개를
탑재해 운동성능뿐만 아니라 주행거리도 함께 늘어나게
되는데 아직 구체적인 주행거리는 알려진 바는 없겠으나
최근 출시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비슷하거나 높은
주행거리를 갖추게 되는데 1회 충전 시 100km까지도
주행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때문에 최근 테스트를 진행중인 새로운 싼타페 풀체인지
(MX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신차 테스트 관련
소식은 당장에 있어서 전기차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차선책이 될 수 있으며
현재 판매중인 자동차 비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비중을 일부 대체가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교두보 같은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2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싼타페에 먼저 적용시킨 후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에 순차적으로 탑재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인기를 받고 있는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등
전반적인 판매 비중이 큰 차량들이 주요 대상입니다.

한편, 현대차 중형 SUV 싼타페 풀체인지 차량 가격은
3546만원부터 시작하며, 싼타페 하이브리드 가격은
3888만원부터 이지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가격은
싼타페 하이브리드 보다 높은 4000만원 초반대부터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을 목표로
싼타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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