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연속 화제성 1위→OTT 3주 연속 TOP 10…'찐친' 케미로 안방극장 휩쓸고 있는 韓 작품 ('포핸즈')

김해슬 2026. 9. 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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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24일 tvN '포핸즈' 측은 주연 배우들의 작품 속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과 이준영은 연주복을 입고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교복 차림으로 캠코더를 활용해 서로를 촬영하며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에서도 연속 진입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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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준영·장규리, 웃음기 지우고 모니터링 삼매경
출처:tvN '포핸즈'

(MHN 김해슬 기자) '포핸즈'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24일 tvN '포핸즈' 측은 주연 배우들의 작품 속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과 이준영은 연주복을 입고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교복 차림으로 캠코더를 활용해 서로를 촬영하며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장규리 역시 한국예고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촬영장의 추억을 기록했다. 또 세 배우가 모니터 앞에서 촬영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장면을 통해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노력을 보였다.

극 중 전개는 갈등의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 홍재인(장규리)의 우정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배후가 강비오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한 친구의 어머니로 인해 다른 친구가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며 세 청춘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모인다.

'포핸즈'는 수치로 입증된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이다. 2026년 22일 기준, 펀덱스(FUNdex)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기준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이준영과 송강이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에서도 연속 진입이 확인됐다. 2026년 23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에 3주 연속 진입했으며, 전 세계 18개 국가 및 지역 TOP 10에 들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9시 10분, tvN '포핸즈' 9회와 10회가 각각 방송된다.
출처:tvN '포핸즈'
출처:tvN '포핸즈'
출처:tvN '포핸즈'
출처:tvN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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