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zip] '8강 보인다!' 벤피카, 원정서 브뤼헤 2-0으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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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에서 귀중한 승리.
SL 벤피카는 16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트플란데런주 브뤼헤에 위치한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16강 1차전 클뤼프 브뤼헤 KV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벤피카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고 브뤼헤는 2차전서 반격을 노리게 됐다.
이에 경기는 2-0 벤피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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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 8강에 다가간 SL 벤피카다.
SL 벤피카는 16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트플란데런주 브뤼헤에 위치한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16강 1차전 클뤼프 브뤼헤 KV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벤피카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고 브뤼헤는 2차전서 반격을 노리게 됐다.
경기 초반 브뤼헤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0분 오니예카가 자신의 진영 왼쪽에서 랑에게 공을 전달했다. 랑이 상대 진영 왼쪽까지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벗어났다.
벤피카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23분 실바가 상대 진영 왼쪽으로 공을 보냈다. 어스네스가 슈팅을 했지만 골문 밖으로 나갔다.
벤피카가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36분 마리우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하무스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크로스바 위로 날아갔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서도 벤피카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53초 벤피카가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획득했다. 그리말도가 올려준 공을 하무스가 무릎으로 슈팅했지만 빗나갔다.
벤피카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3분 헨드리가 공을 차려다 하무스의 발을 찼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마리우가 직접 성공시켰다.
벤피카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42분 네레스가 상대 박스 앞에서 메이어의 공을 뺏었다. 네레스가 드리블 후 상대 박스 왼쪽에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이에 경기는 2-0 벤피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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