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최근 '우승·준우승' 그리핀, 세계랭킹 15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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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한 벤 그리핀(미국)이 세계랭킹을 크게 올렸다.
3일 발표한(한국 시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그리핀은 지난주 24위에서 9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랐다.
올 시즌을 시작하기 전만 해도 세계랭킹 65위였던 그리핀은 최근 두 개 대회 우승과 준우승으로 15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세계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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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벤 그리핀(미국)이 25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 정상에 올라 격자무늬 재킷을 입고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핀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5.2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090605702kvtv.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한 벤 그리핀(미국)이 세계랭킹을 크게 올렸다.
3일 발표한(한국 시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그리핀은 지난주 24위에서 9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랐다.
그리핀은 지난 2일 끝난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했다.
앞서 일주일 전에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했다.
올 시즌을 시작하기 전만 해도 세계랭킹 65위였던 그리핀은 최근 두 개 대회 우승과 준우승으로 15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세계 1위를 유지했다.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잰더 쇼플리(미국) 등 상위권도 변함이 없다.
한국 선수들은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임성재는 22위, 안병훈은 47위, 김주형은 49위, 김시우는 58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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