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반해 "너무 좋아" 공개 고백,소개팅 요청한 여신 여배우 정체

“김고은 너무 좋아” 하정우 불쑥 고백, 소개팅 요청까지

배우 하정우가 후배 김고은에게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최근 본 작품을 묻자 "제가 조금 늦다"며 '파묘', '서울의 봄', '댓글부대'를 언급한 하정우는 새로운 얼굴 중 눈길이 가는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김고은을 얘기 꺼냈다.

"김고은 팬이냐. 왜 난데없이?'라는 질문에 하정우는 "너무 좋잖나. 연기도 잘하고 느낌 있다"고 답하며 거침없이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번 자리 만들어 주시던가. 같이 돼지갈비집 가서 같이 한번"이라고 너스레, 급기야 "김고은 씨 '파묘' 너무 잘 봤습니다. 한번 만납시다"고 카메라를 향해 적극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우리 이거 쇼츠로 쓴다"는 말도 "쓰시라"고 흔쾌히 허락해 눈길을 끌었다.

'칸 레드카펫' 김고은

김고은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공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김고은이 칸 레드카펫을 빛냈다.

김고은은 지난 14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공식 상영을 앞두고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김고은은 웨이브가 더해진 쇼트커트에 명품 브랜드 C사의 트위드 점프슈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시폰 케이프를 덧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실버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화려한 포인트를 줬다.

현재 김고은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커피 캡슐 머신 브랜드를 대표해 이날 레드카펫을 걸었다.

한편 제78회 칸 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