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5일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은데 어디 놀러가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나가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 미니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가벼운 블랙 슬립 원피스에 동일한 톤의 블루종 재킷을 무심하게 걸친 사나는 무릎 위까지 오는 짧은 기장으로 인형 같은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묵직한 존재감의 프라다 빅 숄더백을 더해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고 발끝에는 핑크 운동화와 루즈 삭스를 매치해 귀여운 반전매력까지 챙겼습니다.
사나는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믹스매치 룩으로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잡은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사나는 머리띠나 모자를 자주 떨어뜨리곤 하는데, 이것이 너무 작은 머리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사나의 뛰어난 비주얼과 무대에서 선보이는 매혹적인 눈빛 연기, 재치 있고 밝은 성격과 언행에 입덕한 여자 팬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나가 직접 한 방송에서 "나한테 결혼해달라고 하는 ONCE들은 꼭 여자더라."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12월 6일 새 미니 앨범 'STRATEGY'(스트래티지)를 발매했으며, 사나, 미나, 모모로 결성된 트와이스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는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내 도쿄 돔 입성 기록과 함께 일본 3개 도시 6회 규모의 첫 돔 투어를 성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