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슈퍼카 등장?…도심 이동용 eVTOL 항공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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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슈퍼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스타트업 벨웨더 인더스트리(Bellwether Industries)가 개발 중인 '볼라(Volar)'는 도심 이동용 전기 수직이착륙(eVTOL) 항공기로, 슈퍼카처럼 매끈한 미래형 디자인과 숨겨진 프로펠러 구조가 특징입니다.
이후 차세대 모델 '오릭스(Oryx)'를 개발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상업용 '볼라'의 상용화를 2028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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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슈퍼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스타트업 벨웨더 인더스트리(Bellwether Industries)가 개발 중인 '볼라(Volar)'는 도심 이동용 전기 수직이착륙(eVTOL) 항공기로, 슈퍼카처럼 매끈한 미래형 디자인과 숨겨진 프로펠러 구조가 특징입니다.
벨웨더 인더스트리는 2021년 두바이(Dubai)에서 시제품 '앤털로프(Antelope)'의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기체는 약 4m 높이에서 시속 약 40km로 비행했습니다.
이후 차세대 모델 '오릭스(Oryx)'를 개발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상업용 '볼라'의 상용화를 2028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향후 양산형 모델이 최고 속도 시속 약 220km, 최대 비행 고도 약 915m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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