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방출한다며? 또 족쇄 채우는 PSG→연봉 최하위 벗어날까…"LEE의 최근 활약에 만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쏟아지면서 파리 생제르망(PSG)도 위기감을 느낀 것일까.
이강인의 재계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매체는 "출전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는 다른 곳에서 기회를 찾으려 할 수 있다"라며 "여러 구단들이 이강인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쏟아지면서 파리 생제르망(PSG)도 위기감을 느낀 것일까. 이강인의 재계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시즌 원래의 기량을 되찾고 있는 이강인이 팀의 중요한 존재가 되고 있다는 증명이다.
프랑스 맥시풋은 21일(한국시각) "지난 2월 누누 멘데스, 아슈라프 하키미, 비티냐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PSG는 또 한 차례의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구단은 파비안 루이스, 세니 마율루,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와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그리고 이 명단에는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의 이름도 포함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전 선수들이 먼저 거론되고 백업 선수로 분류되는 이강인과 하무스는 늦게 언급됐지만, 이는 긍정적인 소식이 맞다. 지난 시즌에는 꾸준히 방출설이 제기됐는데 재계약 명단에 거론되는 것 자체가 팀 내 위상이 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강인과 하무스는 모두 오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다.
매체는 "이들은 항상 눈부신 활약을 펼쳐온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 내부에서는 두 선수의 최근 활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재계약 시 연봉을 대폭 상승할 필요가 있다. 팀 내 유망주급을 제외하고는 가장 낮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가 이강인이다. 처우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팀을 떠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강인은 계속해서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이 꾸준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다음 이적시장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영국 현지에서 꾸준히 나왔고, PSG도 이를 인식해 재계약을 서두르는 모양새로 보인다.
앞서 영국 트리뷰나는 "이강인은 다음 이적시장 때 파리 생제르망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PSG 선수 중 한 명"이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아래에서 입지가 줄어들며 신임을 잃은 그는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 매체는 "출전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는 다른 곳에서 기회를 찾으려 할 수 있다"라며 "여러 구단들이 이강인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예 한가을, 원빈 친조카였다.."삼촌 도움 없이 연예계 입문"
- “엄정화, 정재형과 뜬금 결혼발표” 염원에도 열애설 안 터져..“베프 재…
- 영상까지 추가 공개…이이경, 계속되는 폭로에 사생활 논란 확산[SC이슈]
- "유방암 이름 달고 술파티라니…" 권민아, 유방암 자선행사 작심 비판
- '인종차별 주장' 소유, 비행기 만취설 부인 "주류 소량 음용, 모멸감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