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대신 '국민 첫사랑' 될 뻔한 미모의 여배우, 일상룩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 된 수지 , 원래 소녀시대 서현에게 캐스팅 제의가 먼저 들어왔었다고 하죠!

소녀시대 서현이 한여름의 감성을 가득 담은 캐주얼한 빈티지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귀여운 디테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타일이었죠. 서현표 청량한 데님룩, 함께 살펴볼게요!

화이트 나시티로 기본을 깔끔하게
서현의 여름룩은 베이식한 화이트 나시티로 시작했어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었고, 데님 아이템들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밸런스를 맞췄답니다.

빈티지 감성 가득한 청치마 스타일링
서현이 선택한 청치마는 일반적인 데님스커트가 아니었어요. 다양한 컬러와 워싱의 데님 조각들이 패치워크처럼 붙어 있어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이 가득했죠.
데님 볼캡과 양갈래 땋은 머리의 귀여운 조화
머리에는 데님 볼캡을 써서 청치마와 컬러를 맞췄고, 헤어스타일은 양갈래로 귀엽게 땋아 소녀미 넘치는 디테일을 더했어요.

회색 백팩으로 마무리한 실용적인 캐주얼 감성
서현은 마지막으로 실용적인 회색 백팩을 매치해 편안한 무드까지 더했어요. 스타일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데일리룩에 잘 어울리는 소품 선택으로, 활동성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여름 코디가 완성됐죠.

수지 대신 '국민 첫사랑' 될 뻔한 미모의 여배우 서현의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청량한 색감과 빈티지한 디테일을 절묘하게 조합해 여름에 딱 맞는 쿨한 감성을 보여줬어요.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