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핫스토브, 다저스의 올인...아레나도 영입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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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놀란 아레나도 영입을 위한 막판 협상에 돌입했다.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김혜성에 이어 올스타 3루수 아레나도까지 영입을 노리며 메이저리그 시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그럼에도 아레나도 영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다저스 네이션은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가 시즌 직전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레나도 영입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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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김혜성에 이어 올스타 3루수 아레나도까지 영입을 노리며 메이저리그 시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아레나도는 12년간 타율 0.285, 341홈런, 1132타점을 기록한 베테랑 3루수다.
5번의 실버슬러거, 8번의 올스타 선정,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수상 등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다저스는 이미 이번 겨울 대규모 영입으로 총연봉 2억 99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치세 기준을 훌쩍 넘겼다. 그럼에도 아레나도 영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아레나도의 남은 계약금 중 일부를 부담할 의향을 보이며 트레이드 협상을 재개했다.
아레나도 또한 2024시즌 종료 후 다저스 등 6개 구단에 대해 트레이드 거부권을 해제했다.
다저스 네이션은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가 시즌 직전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레나도 영입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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