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졌더니 사업까지 대박?” 이래서 ‘성공한 언니’라 불리는 40대 방송인, 바캉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상큼하면서도 과감한 수영복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초록빛 도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장영란은 군살 없는 실루엣과 날렵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눈부신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셀카 속 장영란은 생기 넘치는 핑크 립과 반짝이는 눈빛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고, 대형 창 앞에 선 전신샷에서는 각선미까지 완벽하게 드러냈습니다.
특히 무보정 같은 자연스러움과 꾸밈없는 미소는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오를 만큼 강렬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76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