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쌍둥이급 남동생 공개…딱 봐도 남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과 똑 닮은 남동생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잠시 후 누나 집에 도착한 한혜진의 남동생.
남동생과 친구는 줄 눈 시공을 위해 체크를 하고 바로 작업을 시작했고 한혜진도 장갑을 끼고 도구를 챙긴 뒤 힘을 보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d/20260227100238267cnim.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과 똑 닮은 남동생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혜진은 동생과 동생 친구를 집으로 불러 시공 도움을 요청했다.
잠시 후 누나 집에 도착한 한혜진의 남동생. 딱 봐도 남매라고 할 정도로 똑 닮아 눈길을 끌었다.
남동생과 친구는 줄 눈 시공을 위해 체크를 하고 바로 작업을 시작했고 한혜진도 장갑을 끼고 도구를 챙긴 뒤 힘을 보탰다.
한혜진은 차에 약을 가지러 가겠다는 동생의 말에 “담배 때문에 가는 거잖아. 피도 안 마른 것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작진은 “몇살 차이 나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한 살 차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은 “영원히 애기다. 태어났을 때부터 쟤가 동생이라 마흔한 살이고 두 살이고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러니 내가 마흔 두 살, 세 살이어도 아빠가 차 조심하라고 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혜진 동생은 누나의 어린 시절을 묻는 질문을 받았고, 한혜진은 “난 공부밖에 안 했다. 학교, 미술학원, 집이었다”고 먼저 대답했다.
이에 동생은 “친구가 없어가지고”라고 속삭였고, 한혜진은 “맞아”라고 인정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빨아봐”…‘여행 꿀팁’에 전 세계 발칵
-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트와이스 정연, 되찾은 ‘리즈 미모’
- “이게 진짜 삼성이라고?” ‘콩나물 줄기’ 조롱받더니…삼성, 특단의 조치 뭐길래
- ‘유관순 방귀’ 열사 조롱에 ‘부글’…경찰, AI 모독영상 수사 어렵다?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반반씩”…공무원 투자글에 ‘들썩’
- 비키니女 사이에 호킹 박사…‘엡스타인 파일 사진’ 논란에 유족 “간병인일 뿐”
- “끔찍한 광경…보고도 못 믿겠다” 거북이 살갗까지 파고들더니…이렇게까지?
- ‘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 외도·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허위사실…명예훼손 고소”
- K팝 걸그룹 브라질 멤버, 청와대 국빈 만찬 깜짝 참석…무슨 일?
- ‘셋이서 커피 1잔’ 논란 전원주 측 “사전 협조 하에 촬영, 더욱 세심하게 제작 하겠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