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이 : 저주, 돌아오다’ 베트남 국민 여배우 치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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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공포에 떨게 만들며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공포 영화 '므이: 저주, 돌아오다'가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6일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전격 내한해 국내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영화 '므이 : 저주, 돌아오다'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2007년 개봉된 '므이: 초상화의 전설'의 김태경 감독과 주연이었던 조안 배우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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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공포에 떨게 만들며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공포 영화 ‘므이: 저주, 돌아오다’가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6일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전격 내한해 국내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므이 : 저주, 돌아오다’는 어릴 적 친 자매만큼 친했으나 서로 사이가 멀어지며 한동안 연락이 뜸하다 아는 오빠의 장례식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린과 항이 저주가 담긴 므이의 초상화로 인해 죽음의 공포에 빠지게 되다는 섬뜩한 스토리의 공포 영화.
주연 배우 치푸는 팝 가수겸 배우이며 한국대표화장품 A브랜드의 베트남 공식 모델이기도 하다. 그동안 보였던 발랄하고 이지적인 모습과는 달리 이번에 공포영화에 처음 도전한 치푸는 ‘므이 : 저주 돌아오다’를 통해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떠오르는 신예 리마 탄 비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얼굴 가졌다고 칭찬받는 모델 겸 배우이다.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10킬로나 감량을 했다니 그녀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엿 볼 수 있다. 베트남에서 크게 성공한 액션 영화 ‘HAI PHUONG(분노/Furie)’ 의 후속 작 ‘THANH SOI’ 의 세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되는 배우이다.
특히 영화 ‘므이 : 저주, 돌아오다’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2007년 개봉된 ‘므이: 초상화의 전설’의 김태경 감독과 주연이었던 조안 배우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초특급 공포 영화 ‘므이 : 저주, 돌아오다’는 오는 7일 개봉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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