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인데…박준일, 첫 팬미팅 '전석 매진' 티켓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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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준일이 첫 팬미팅부터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박준일의 첫 팬미팅 '에코(ECHO)'는 지난 24일 오후 6시 인터파크 NOL티켓을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전 좌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MME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박준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생일에 열리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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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준일이 첫 팬미팅부터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박준일의 첫 팬미팅 '에코(ECHO)'는 지난 24일 오후 6시 인터파크 NOL티켓을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전 좌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정식 데뷔 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박준일을 향한 뜨거운 일기를 심감하게 했다.
이번 팬미팅 '에코'는 박준일의 생일에 맞춰 진행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박준일은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며 팬들과 처음으로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특히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진솔한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전하며 팬들과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박준일은 특유의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포스터로 팬미팅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는 어둡고 깊이감 있는 배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헤어와 절제된 표정, 그리고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연출은 밀도 높은 감각적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잔향처럼 퍼지는 '에코' 타이틀은 이번 팬미팅의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MME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박준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생일에 열리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준일 팬미팅 '에코'는 오는 4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진=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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