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2월 8일, 경북 예천군의 한 마스크 공장에서 화재가 나
4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는데
다행히 한밤중에 난 사고라 인명피해는 없었음.
근데 알고보니 이 사건은 방화사건이었고
올해 9월 방화범들을 구속해 조사한 결과
공장주의 아들인 경찰 간부가 사주한 것으로 드러남,
이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4억 9천만원이었으나
보험금은 9억 1천만원이었고
방화범 2명은 각각 1억원을 받음
코로나때 마스크로 돈좀 벌려다가 엔데믹 이후 마스크가 안팔리고
재고로만 남자 공장 불태우고 보험금이나 받으려던 수법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