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프리즘필터와 공동제작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과 프리즘필터의 공동제작 계약이 종료된다.
29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공식입장을 통해 "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QWER 첫 월드투어 '로케이션'까지는 프리즘필터 주최로 진행되지만 이후부터는 QWER 관련 모든 매니지먼트 및 제작은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이 단독으로 맡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과 프리즘필터의 공동제작 계약이 종료된다. 이에 QWER은 소속사인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서 모든 제작을 맡는다.
29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공식입장을 통해 "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QWER 첫 월드투어 '로케이션'까지는 프리즘필터 주최로 진행되지만 이후부터는 QWER 관련 모든 매니지먼트 및 제작은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이 단독으로 맡는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기존 QWER의 뮤직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이동혁 프로듀서는 공동제작 계약 종료와 상관없이 계속 QWER의 프로듀싱을 담당할 예정"이라며 "QWER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QWER은 지난 2023년 10월 데뷔해 '고민중독' '눈물참기' '내 이름 맑음'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는 발매 첫날 5만 장 이상의 판매를 보이며 역대 초동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첫 번째 월드투어를 이어가는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훈장에 금관까지… 한미회담서 트럼프 취향 맞춘 '황금빛 선물' 공세 | 한국일보
- '국감 중 결혼' 최민희 딸, SNS엔 '작년 결혼' 표시... "수금 세리머니였냐" | 한국일보
- "아이들 이름 듣더니 눈 깜빡"... 딸 대신 킥보드 치인 엄마, 기적 근황 | 한국일보
- "서울 외곽 아파트 월세가 200만 원?"... 느는 월세 수요에 가격도↑ | 한국일보
- 이민정, 아들 준후 얼굴 공개... 이병헌과 '반반' 빼닮은 비주얼 | 한국일보
- 나인원한남 '77억 전세 최고가' 주인공은… 35세 영화 유튜버 지무비 | 한국일보
-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교수 임용 두고 국감서 공정성 논란 | 한국일보
- "여기가 국회야 미술학원이야?" 국감 중 갑자기 고릴라 그린 국회의원 | 한국일보
- [단독] 수업 때 소리 지르고 물건 던지는 아이···교사 도울 전문가, 7개 시도에 0명 | 한국일보
- 관세협상 타결이냐 장기화냐 오늘 결정된다...李·트럼프 정상회담 | 한국일보